남해고속도로 진교IC 인근 달리던 승용차 화재…탑승자 긴급대피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6-10 09:41:18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던 제네시스 승용차에 불이 났으나, 운전자의 신속한 대처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 9일 밤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다 엔진룸에 불이 붙은 차량 모습 [경남소방본부 제공]

 

10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9일) 오후 7시 14분께 하동군 진교면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진교IC 인근에서 제네시스 승용차에 불이 붙었다. 


운전 중 이상을 느낀 운전자가 갓길에 차를 세우고 동승자 1명과 함께 긴급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불은 차량 절반가량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