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시댁살이 신동미♥허규, 6평 부부 방 공개
김현민
| 2019-04-23 09:55:25
시부모와 함께 사는 부부 생활 방송 최초 공개
▲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배우 신동미 부부가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집을 공개하고 있다. [SBS '동상이몽2' 캡처]
'동상이몽2'에서 배우 신동미가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신동미와 그의 남편인 가수 허규가 살고 있는 집 내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신동미 허규는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다. 두 사람의 방 입구에는 시부모의 배려로 설치된 중문이 있었다.
중문을 열고 들어가자 6평의 침실이 나왔다. 방에는 침대, 붙박이장, 소파, 협탁, 책장, TV, 냉장고, 책상 등이 갖춰져 있었다. 방이 소개된 후 신동미는 "근데 저는 아주 재미있게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김구라는 "예전에는 저기를 문간방이라고 했는데"라고 말했고 신동미는 동의하며 웃어보였다.
신동미는 2011년 뮤지컬 '파라다이스 티켓'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만난 동갑내기 가수 겸 뮤지컬배우 허규와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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