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청수동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심정지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1-30 09:33:52
119구급대 피해자 심폐소생술 실시하고 병원 이송
▲119구급차 이미지.[KPI뉴스 자료사진]
충남 천안 동남구 한 아파트에서 늦은 밤에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린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30일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11시16분쯤 천안 동남구 청수동 한 아파트에서 A씨(54)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의 공조요청으로 출동했다.
소방대원들은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인 A씨에 대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생사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경찰의 공조요청을 받고 출동했다"며"자세한 사고 경위는 경찰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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