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 '노타AI', 코스닥 상장 예비 심사 청구 2개월만에 통과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8-11 09:30:07
카이스트 연구진 설립…AI모델 경량화·최적화 세계적 경쟁력
▲ 카이스트 모빌리티연구소. [네이버플레이스 캡처]
노타AI는 2015년 카이스트 인공지능 연구소 출신 연구진이 설립한 기업으로,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최적화에 세계적 경쟁력을 갖췄다.
이와 함께 지난 4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AI 국가대표(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 정예팀으로 선정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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