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간 버스·택시·화물차 운전자 2764명 무자격 도로주행 적발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9-29 09:37:51
조사완료율 20~30%에 불과해 무자격 운송자 적발 건수 늘어날듯
▲ 혼잡한 도로를 달리는 차량 행렬. [KPI뉴스 자료사진]
지자체는 통보된 인원이 실제 현장에서 운수업에 종사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부적격 운수종사자를 고용한 운수회사에 행정처분을 내리고 있다.
그 결과 정밀검사 미수검자 1340명, 자격증 미취득 134명, 운전면허 취소 1290명 등 부적격자 2764명에 대한 행정처분이 이뤄졌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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