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전북 맛 서울에 알린다...서부내륙권 미식 팝업스토어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1-21 09:28:44

21~27일 더현대 서울 : Tasty Seoul...6개 브랜드 참여

세종, 충남, 전북의 특색있고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는 서부내륙권 미식 팝업스토어(HERE, HEART AND TASTE)가 21일부터 27일까지 더현대 서울 : Tasty Seoul에서 문을 연다.


▲세종, 충남, 전북 미식 팝업스토어 홍보물.[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역 식음 브랜드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접점 강화를 목표로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을 비롯해 전북문화관광재단, 충남문화관광재단 3개 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더현대 서울의 대표 F&B 공간에 입점해 수도권 내 미식 트렌드에 관심이 높은 소비층과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팝업에는 세종 브랜드인 산장가든과 그랜드 제빵소를 비롯해 전북의 옛촌막걸리와 송해븐, 충남의 충남한잔과 뚜쥬르 총 6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또한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박영국 대표이사는 "서부내륙권은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식재료와 브랜드가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미식권역"이라며 "이번 팝업스토어가 이러한 가치를 알리고, 더 많은 소비자에게 지역의 맛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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