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98cm의 작은거인 '키아라 베르사니' 작품 3편 서울공연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1-18 09:43:17
'젠틀유니콘' 등 29일부터 모두예술극장에서 잇따라 열려
▲'젠틀 유니콘' 포스터.[모두예술극장 제공] ▲키아라 베르사니의 '에니멀 한장면.[모두예술극장 제공]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공연예술가로 키 98cm의 작은거인 '키아라 베르사니' 작품 3편이 29일부터 '모두예술극장' 무대에 오른다.
골형성부전증이 있는 키 98cm의 키아라 베르사니는 작품의 안무, 연출, 출연을 모두 도맡으며 이탈리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을 주목받는 공연 예술가다.
'젠틀 유니콘'과 '에니멀'은 공연과 연계해 '관악기 워크숍'과 '움직임 워크숍'이 매 공연때마도 진행된다.
휠체어석 등 장애인 예매는 모두예술극장(전화예매 02-760-8771), 일반 예매는 모두예술극장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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