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출연 확정…지수·정채연과 호흡

이유리

| 2018-10-08 09:24:14

배우 정시아가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를 통해 지수, 정채연, 진영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정시아가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 정시아가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출연을 확정 지었다 [MBC '내 뒤에 테리우스' 제공]


넷플릭스(Netflix)가 제작하는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연애감정제로인 대학생 남사친과 여사친, 그리고 그 여사친에게 설렘을 느끼는 남사친의 절친인 한 남자가 펼치는 청춘들의 첫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앞서 지수, 정채연, 진영, 최리, 홍지윤이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여기에 정시아가 합류 소식을 알렸다.

정시아는 MBC '구암 허준', KBS '별난가족', SBS '초인가족'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미워할 수 없는 막말의 대명사 봉선미 역으로 분해 열연 중에 있다.

정시아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내년 공개를 목표로 올해 제작에 돌입할 계획이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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