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애플와인'·'태안벌주40' 등 충남술 톱텐 선정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4-20 09:30:01
온라인 판촉 행사와 해외 시장 진출 적극 뒷받침
▲충남술 톱텐.[충남도 제공]
충남의 맛과 멋을 담아낸 전통주로 '간월도 달빛따라(탁주)와 추사애플와인(과실주), 태안벌주40(증류주) 등 상위 10종이 선정됐다.
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탁주 1종, 약·청주 4종, 과실주 1종, 증류주 3종, 기타 주류 1종을 '2025 충남술 톱텐(TOP10)'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충남술 톱텐(TOP10)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총 36개 양조장이 출품한 52개 제품을 대상으로 열린 품평회에서 전문가 평가와 국민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뽑혔다.
아울러 올해의 디자인상에는 현장에서 가장 큰 점수를 받은 양촌양조의 '여유25'를 선정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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