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클래식 테마로 새로운 음악 선사…양방언 피아노 스케치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1-18 09:27:49
12월 11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레이어스 클래식, 윤은화 협연
▲ 양방언 피아노 스케치 포스터. [엔돌프뮤직 제공]
윤은화는 현악기와 타악기의 특징을 모두 가진 전통 악기 '양금'을 현대적이고 창작적인 음악으로 적극적으로 소개해온 아티스트로 지난 11월 1일 APEC 한·중 정상회담 국빈만찬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자신이 개량한 56현 양금으로 자작곡을 연주해 큰 이목을 끌었다.
'양방언 PIANO SKETCH 2025 New Encounter'는 약 80분간 인터미션 없이 진행되며, 공연티켓은 NOL티켓에서 구입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