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애로청년 정규직 채용하면 2년간 1200만원 지원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5-30 09:25:44
충남산학융합원...5인이상 중소기업, 실업청년 대상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사업 포스터.[충남산학융합원 제공]
취업에 애로를 겪는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최대 2년간 1200만원을 지원하는 고용장려사업이 추진된다.
충남산학융합원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최대 2년간 1200만원을 회사에 지원하는 인건비 사업이다.
기업의 경우 우선지원사업 기준으로 5인이상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 참여 가능하며 5인 미만 사업장도 예외기준에 해당된다면 지원 가능하다.
청년 요건으로는 채용일 현재 4개월 이상 실업상태인 만 15~34세의 취업애로청년으로 취업애로청년기준 10가지 유형 중 1가지 유형에 해당된다면 바로 신청가능하다.
참여 신청 가능 지역은 본사 소재지 기준으로 천안, 아산, 당진, 예산 지역이다. 모집 인원 총 350명으로 연중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충남산학융합원 기업지원실(041-357-8715)로 문의해 신청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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