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24초마다 119신고벨'...대전소방 지난해 37만6082건 처리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1-16 09:23:12
화재 관련 신고 건수 14% 증가...최다신고시간 오전 9~10시
▲대전119종합상황실.[대전소방본부 제공]
지난해 119신고벨은 하루 평균 1,030건으로 약 1분 24초마다 신고 접수됐으며 신고가 가장 많이 몰린 시간대는 오전 9시부터 10시 사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다 신고 시간대는 오전 9시에서 10시 사이 2만 4,096건(6.41%)이며 최소 신고 시간대는 오전 4시에서 5시 사이 6,762건(1.8%) 이었다.
한편 소방본부는 영어·중국어의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된 시스템을 운영해 외국인 신고자와 119상황실 간 언어장벽을 낮춰 출동 시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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