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지역 육아지원센터에 희망도서 나눔행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11-12 09:25:59
울산항만공사(UPA)는 11일 공사에서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오세걸)를 통해 희망도서 934권(10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 ▲ 김재균 UPA 사장이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들과 사랑의 희망도서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UPA는 지역 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독서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북 오픈마켓, 자원순환 도서나눔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울산육아종합지원센터와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선정돼 희망하는 도서를 지원한다.
김재균 UPA 사장은 "울산 기반의 공공기관인 만큼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상생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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