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공동주택과 신영호 팀장 건축사 시험에 합격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6-20 09:22:26

고난도 공동주택 인허가와 민원 등 방대한 업무 추진

충남 천안시는 공동주택과 신영호 공동주택승인1팀장이 최근 2025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영호 팀장.[천안시 제공]

 

건축사 자격시험은 5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어야 응시 자격이 주어지며, 합격률이 10% 내외에 불과한 건축분야 최고권위의 자격시험이다.


2004년 공직에 입문한 신영호 팀장은 고난도 공동주택 인허가와 민원 대응 등 방대한 업무를 추진해왔으며, 2016년 그린홈아파트 분야 유공으로 충남도지사 표창, 2017년 국토교통부업무발전 기여 유공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신 팀장은 "업무 중 마주치는 다양한 건축 현안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대응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했다"며 "시민들의 주거 환경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