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조안♥김건우 합류, 올빼미 부부 일상 공개

김현민

| 2019-04-23 09:29:17

IT업체 CEO 남편과의 4년 차 신혼 최초 공개

배우 조안이'아내의 맛'에 합류한다.


▲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조안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TV조선 제공] 


2016년 10월 28일 3세 연상 IT업체 CEO 김건우와 웨딩 마치를 울린 조안은 최근 MBC 드라마 '용왕님이 보우하사'에 출연하는 등 연기 활동 중이다.

23일 제작진에 따르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조안과 그의 남편 김건우가 합류해 4년 차 신혼 일상을 보여준다.

방송 최초이자 '아내의 맛' 단독으로 공개되는 조안의 남편 김건우는 IT 계열 회사를 운영하는 CEO이자 아카데미에서 인공지능 수업을 이끌고 있다. 집에서는 조안과 비슷한 취향과 성격의 인간적인 모습을 드러낸다.

앞서 녹화에서 두 사람은 밤이 되면 활발하게 활동하고 해가 뜨면 잠이 드는 '올빼미 라이프'를 선보였다.


제작진은 "조안 김건우 부부는 장고를 거친 끝에 '아내의 맛' 합류를 결정해 서로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4년 차 신혼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며 "'꽁냥'의 절정을 달리는 두 사람이 어떻게 인생을 즐기고 있을지, 솔직해서 더 공감 가는 조안 댁 이야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조안 부부가 출연하는 '아내의 맛'은 2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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