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꾼 음악 혼 풀어낸 '신풍류가'...가야금병창 김민정 독주회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5-19 09:23:03
서울 25일 민속극장 풍류, 강릉 6월 29일 오후 명주예술마당
▲ 가야금 병창 연주자 김민정. [싱싱국악배달부 제공]
김민정은 2024년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서 퓨전 재즈 그룹 '워터칼라'와 협연해 가야금병창과 월드 뮤직, 퓨전 재즈가 결합한 새로운 창작 음악을 선보이며 큰 호평을 받았다.
김민정은 국악인으로서 국악의 본질을 지키는 동시에 대중성과 현대성을 아우르는 독특한 길을 걷고 있다. 그 일환으로 상반기에 서울과 강릉에서 두 차례 독주회를 갖는다.
서울 공연은 25일 오후 3시, 민속극장 풍류, 강릉공연은 6월 29일 오후 3시, 명주예술마당에서 각각 열린다. 공연은 전석 무료.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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