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교통사고의 사각지대 '전동킥보드'...절반이 무면허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9-02 09:27:09
사고 낸 운전자 44%가 19세 이하 청소년
▲전동킥보드.[KPI뉴스 자료사진]
최근 3년간 발생한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사고 건수는 7007건으로 그중 무면허 운전 교통사고 건수는 3442건인 것으로 밝혀졌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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