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내달 5일 문 연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2-19 09:18:56
오마이걸, 정성화 등 개장 공연
국내 최초 좌·우 비대칭 그라운드
높이 8m 몬스터 월 도입 등 눈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전경.[대전시 제공] ▲한화생명 볼파크 개장식 포스터.[대전시 제공]
국내 최초 좌·우 비대칭 그라운드
높이 8m 몬스터 월 도입 등 눈길
최첨단 야구장이자 대전의 새로운 스포츠·문화 랜드마크가 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내달 5일 문을 연다.
3년 간의 대규모 공사 끝에 완성된 최첨단 야구장인 만큼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홈구장이자 대전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장식'에서는 기념사와 테이프 커팅 등 공식 행사가 진행된 후, 오마이걸, V.O.S, 김의영, 최성수, 설운도 등 유명 가수들이 공연을 펼쳐, 새 구장의 개장을 함께 축하한다.
개장식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티켓링크 예매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규정에 따라 2000원의 관람료가 부과된다.
또한 대규모 공연이 가능한 지원시설과 야외 공원이 함께 조성돼 365일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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