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주연, 박한별·구혜선과 '5대 얼짱'된 과정 공개
김현민
| 2019-03-06 09:37:16
'라디오스타'에서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박한별, 구혜선과 함께 학창시절 5대 얼짱 출신인 사실과 관련 에피소드로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6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송재림,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주연 즈음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한 이주연은 학창시절 '5대 얼짱'이었던 사실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녹화 현장에서 그는 박한별, 구혜선과 함께 '5대 얼짱'이 된 과정을 털어놓으면서 "그때 날렸죠. 장난 아니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주연은 인기 많았던 학창시절 비 오는 날이 제일 좋았다며 그 이유를 밝혀 출연진이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그는 배우 이영애의 실물을 보고 감탄했던 사연도 털어놨다. 이주연은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이영애를 마주하고 말문이 막혔다고 밝혔다.
아울러 KBS2 드라마 '전우치'에 함께 출연한 MC 차태현이 당시 매일 밥을 사줬다고 증언했고 의외로 난감했던 사실을 털어놔 폭소를 유발했다.
이주연은 연기자로 오디션에 잘 붙는 노하우를 공개했고 MC들의 모든 질문에 기가 막히게 방어해 출연진을 웃게 했다. 또한 즉석에서 안우연과 댄스를 함께 추며 매력을 보여줬다.
이주연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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