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열리는 '반 고흐' 특별전 사전예약 5만명 돌파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3-02 09:20:30
76점 엄선...자화상·해바라기 작품 적은 점은 아쉬워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반 고흐 특별전 포스터.[미술관 제공]
이번 전시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지난 2월 5일부터 시작된 사전 예약자가 5만 명을 돌파해 반 고흐의 인기와 명작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6월22일까지 열리며 사전 예매는 3월 16일까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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