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시아, 토트 등 10개 '대전관' 참가기업 'CES 혁신상' 수상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1-10 09:25:12
대전시, 美 'CES 2024' 단독 전시관인 '대전관' 최초 개관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4.[CES홈페이지 캡처] ▲CES 대전관 참가기업 관계자 등 단체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4에서 단독 전시관인 '대전관'을 최초로 개관했다.
CES는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에서 개최하는 세계 3대 ICT박람회 중 하나로 올해는 전 세계 3,5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글로벌 기술 축제로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CES'대전관'운영은 지난해 이장우 시장이 CES 행사에 참가한 후 2024년도에는 지역기업의 CES 참가를 확대해 세계시장 진출의 기회를 늘리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이번 CES 2024 혁신상 수상기업은 310개 사이며 이 가운데 한국기업은 143개 사로 전체의 46%를 차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