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광역형 비자사업 본격추진...유학생 830명 쿼터 배정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4-08 09:12:02
TOPIK 3급 이상은 주중 최대 30시간까지 시간제 취업 가능
▲충북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충북도가 법무부로부터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에 선정되며 최종 830명의 쿼터를 배정받았다고 8일 밝혔다.
광역형비자 시범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수요자 맞춤형 비자제도로 법무부는 전국 14개 광역지자체를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다만 제조업 분야는 기존처럼 TOPIK 4급 이상이 요구된다. 충북도는 2026년까지 830명의 유학생에게 광역형 비자가 발급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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