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사건으로 문닫았던 충북경실련 재건에 "사과가 우선"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7-22 09:18:07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성희롱 사건 연루자 배제' 요구
▲2020년 충북청주경실련 입구.[KPI뉴스 자료사진]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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