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년 세종시 총인구 83만3000명 계획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5-10 09:12:09
1개 대생활권과 읍면 등 4개 중생활권 구분
▲2040년 세종시 공간구조.[세종시 제공]
세종시는 2040년 총인구 83만3000명으로 계획된 '2040년 세종도시기본계획'을 확정·공고했다고 10일 밝혔다.
'2040년 세종도시기본계획'은 시가 지향하는 미래상과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토지이용·주택·교통·환경 등 각종 계획 수립에 있어 기본 방향이 되는 최상위 법정 도시계획이다.
2040년 세종시 계획인구는 78만5000명이며 관광객 등 주간활동인구 4만8000명을 포함한 총인구는 83만3000명으로 계획했다. 도시공간구조는 생활권 계획과의 정합성 확보 및 균형발전 등을 고려해 1도심(행복도시), 1부도심(조치원), 5지역중심(전의·연서·부강·장군·금남)으로 설정했다.
생활권은 세종시 전체를 1개의 대생활권으로 하고 동과 읍면지역 간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4개의 중생활권으로 구분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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