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소식] 마을회관 '떴다방' 피해예방활동-케이블카 가정의달 이벤트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4-23 09:25:02
경남 하동군은 24일부터 6월 7일까지 노인들을 상대로 허위·과대광고로 식품을 판매하는 일명 '떴다방' 피해 예방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떴다방'에서는 공짜 선물, 효도 관광, 무료 공연, 식사 등을 미끼로 노인들을 유인해 식품이 질병 치료에 효능이 있는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속이고 비싼 가격에 판매하여 많은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하동군은 시니어 감시원을 활용한 홍보반을 구성해 관내 마을회관 319개 소에서 유사 판매 행위와 피해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예정이다. 하동케이블카, 5월 가정의 달 특별이벤트 개최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