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설 맞아 발달장애 근로인 지원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6-02-12 10:14:12
iM증권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발달장애 근로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iM증권은 지난 11일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호철 iM증권 경영전략본부장과 조기형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원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센터 소속 근로 장애인 약 100여 명을 위한 설 명절 선물 지원과 문화·체험 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명절 소외감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iM증권 관계자는 "지역 내 근로 장애인의 명절 소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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