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보령에 전기차 안전성 시험센터 2027년 건립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5-06 09:05:40
240억원 들여 배터리 화재·충격·급속 충전 등 시험
▲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충남도가 국내 최고 수준의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 배터리 안전성 분야의 시험 기반을 구축한다.
도는 이 센터를 통해 도내 기업이 직접 배터리 안전성 시험을 진행하고, 기술 개발과 제품 인증까지 한 곳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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