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그룹 '쏠비치 남해' 6월 개장…신입·경력직원 150명 공채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2-06 10:12:33

국내 최대 리조트 기업인 대명소노그룹의 '쏠비치 남해'가 6월 개장을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150여 명의 신입·경력직 직원을 공개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 쏠비치 남해 전경 [남해군 제공]

 

'쏠비치 남해'는 아름다운 해안이 펼쳐진 미조면 송정리 설리마을에 위치해 있다. 대명소노그룹은 43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객실 451실(호텔동 366, 테라스동 85) 호텔과 수영장, 사계절 아이스링크, 위락시설 등을 건립했다. 

 

모집 직무분야는 △객실(프런트, 객실 관리, 당직지배인, 컨시어지, 예약 서비스) △오션(수상 안전요원, 간호사) △식음·조리(홀 지원, 단체 진행, 조리 업무 등) △시설(기계, 전기, 소방, 환경, 통신, 목공) △사무지원(업무지원, 자금지원) △마트(마트영업, 마트지원) 등 6개 분야다.

 

'쏠비치 남해'는 모집 관련 학과 졸업자 및 자격증 소지자, 동종업계 경력자, 남해군 거주자(출퇴근 가능자), 관계 법령에 따른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을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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