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예비엔날레와 英 휘트워스미술관 협업...현대 트랜스로컬 공개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2-18 09:15:21
정의선 회장 "예술 생태계 발전을 위한 지역 미술 활성화에 기여할터"
용인 백남준아트센터와 브라질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도 협업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열리는 청주문화제조창.[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 제공] ▲경기도 용인 백남준 아트센터.[센터 제공]
용인 백남준아트센터와 브라질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도 협업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막을 여는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매회 30만여 명이 방문하는 공예 분야 대표 비엔날레로, 1999년 처음 개최된 이래 매회 평균 60여 개국, 2000여 점의 작품으로 공예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해 오고 있다.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두 번째 교류 기관은 용인 '백남준아트센터와 브라질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이다.
지구 대척점에 위치한 두 기관은 '미디어와 퍼포먼스'를 주제로 물리적인 거리를 극복하는 초지역적 교류를 상징적으로 보여 줄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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