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군청 신관 준공식-상반기 퇴직공무원 간담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6-27 09:46:24
경남 거창군은 26일 구인모 군수, 군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신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거창군은 84억 원을 들여 지난 2022년 12월 착공, 지상 5층 규모 신관을 건립했다. 지난 1993년 군청 본관 신축 이후 30년 만의 증축공사다.
필로티 구조로 1층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구조로 된 신관은 2층 도시건축과, 3층 건설교통과, 4층 산림과, 5층 환경과-인구교육과 등으로 구성됐다.
구인모 군수는 기념사에서 "군청사 증축사업을 통해 주민편의 증진과 행정업무 효율성 향상으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군수, 상반기 퇴직공무원 간담회 열어
거창군은 26일 30여 년간 성실히 직무를 수행한 퇴직공무원들을 축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퇴직하는 공무원은 △재무과장 이동복 △안전총괄과장 강광석 △민원소통과 김창숙 △보건소 신경희·박학자·박예반·이미나·최일희 △거창읍 임영준 △웅양면 임영배 등 10명이다.
구인모 군수는 "그동안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펼쳐질 인생 2막에서는 큰 꿈을 펼치고 또 다른 성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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