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공동주택 재건축...대전 둔산·송촌지구 노후계획도시정비 주민공람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2-02 09:01:32
19일까지 열람...둔산 17곳, 송촌 10곳 특별정비예정지역 설정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에 담긴 둔산지구 공간 구상도.[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둔산지구와 송촌지구(중리.법동지구 포함)에 대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주민공람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용적률은 기존 226%에서 360%로 상향하고, 주택단지 정비형 15곳, 기반시설 정비형 2곳 등 총 17곳을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설정했다.
용적률은 기존 239%에서 360%로 상향하고, 주택단지 정비형 10곳을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제시했다. 이번 기본계획안은 시 도시계획과 및 서구.대덕구 도시계획과에서 12월 19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시 도시주택정보 홈페이지에서도 동시 열람이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