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테크·비츠로밀텍 등 21개 기업, 충남에 4500억원 신규 투자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0-13 15:00:49
웨이비스, 코스팜, 성우산업 등 천안과 아산에 공장 이전, 신설
▲ 충남도청 전경. [KPI뉴스 자료사진]
영화테크, 비츠로밀텍, 웨이비스 등 21개 기업이 4500억 원을 투자해 충남 천안, 아산 등지로 공장을 이전하거나 신증설한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권한대행 등 6개 시군 단체장, 한민석 웨이비스 대표이사 등 21개 기업 대표 등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이들 기업의 부지 조성 및 설비 등으로 인한 도내 효과는 생산 유발 6130억 원, 부가가치 유발 2570억 원, 고용 유발 3457명 등으로 예상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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