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대전시에 1000만원 기부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1-02 14:00:31
시행 3년째인 대전고향사랑기부 중 최고액 기록
▲1000만원을 기부한 오상욱 선수와 이장우 대전시장.[대전시 제공]
대전 출신 파리올림픽 펜싱 2관왕인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가 2일 대전시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오상욱 선수는 2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는 대전시민들께 보답하기 위한 작은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상욱 선수가 기부한 1000만 원은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 가운데 가장 큰 최고액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고향을 생각하는 오상욱 선수의 마음이 국가대표급"이라며 "올해도 최선을 다해 대전과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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