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 목에 걸고…정정용호, 팬들 환호 속 귀국

정병혁

| 2019-06-17 09:21:46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

FIFA 주관 대회는 성인 월드컵, 올림픽(IOC 주최, FIFA 주관), U-20 월드컵, U-17 월드컵으로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이번대회에서 아르헨티나, 일본, 에콰도르 등 강호팀들을 차례대로 격파, 역사상 FIFA 주관 대회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한편 팀의 에이스로 활약한 이강인은 한국 선수로는 FIFA 주관 대회에서 첫 골든볼을 수상했다.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정정용 감독이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정정용 감독이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환영을 나선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정정용 감독이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환영을 나선 시민들을 향해 허리숙여 인사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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