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뉴이스트 황민현, 어머니와 특별한 데이트

김현민

| 2019-05-03 09:06:17

3일 방송서 어머니와 보낸 하루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그룹 뉴이스트(NU'EST) 황민현이 어머니와 데이트에 나선다.

▲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뉴이스트 황민현의 일상이 공개된다. [MBC 제공]


3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어머니와 하루를 보내는 황민현이 든든한 '남친 모드'부터 귀여운 '아들 모드'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다.

앞서 녹화에서 데이트를 앞두고 한껏 꾸민 황민현은 환한 미소로 어머니를 맞아 팔짱을 꼭 낀 채 다정한 면모를 과시했다.

경기 양평에 위치한 두물머리에 도착한 황민현은 어머니와 함께 커플사진을 찍었고 카페에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집 꾸미기용 화초를 구입한 황민현은 어머니와 분갈이에 도전했다. 황민현은 "흙이 좋은 상태가 아닐 수 있으니 다 제거해야 한다"며 식물 뿌리까지 제거해버려 어머니를 황당하게 했다.

다정한 황민현과 어머니의 데이트가 펼쳐지는 '나 혼자 산다'는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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