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나르샤’ 세종민족예술제 세종중앙공원서 열린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3-09-11 08:56:18
오는 16~17일 퓨전국악, 전통연희, 재즈공연 등
▲세종민족예술제 포스터.[세종민예총 제공]
‘2023 세종민족예술제’가 16일과 17일 이틀간 세종중앙공원 솔숲무대 일원에서 공연·전시·체험 행사로 펼쳐진다.
오는 16일 개막식 축하 및 주제공연으로 아프리카타악기 퍼포먼스, 퓨전국악, 전통연희, 현대무용, 비보이, 재즈공연 등이 릴레이로 펼쳐진다.
17일 오후 1시부터는 젊음과 미래, 한글을 주제로 국제 판소리 교류공연 ‘소리 세계로 나르샤’와 국제 청년 춤 교류전 ‘춤으로 나르샤’가 세종중앙공원 솔숲무대에서 잇따라 열린다.
국제 판소리 교류공연은 프랑스 국적 젊은 소리꾼 마포로르와 아르메니아 헤본디얀 크리스티나, 세종시 원미혜 소리꾼의 판소리 콜라보가 고음반연구회 노재명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번 예술제 기간에는 천연염색 특별전을 비롯해 판화만장 설치미술 전시, 회화, 서예캘리전, 소목공예, 도예 등 지역예술인의 다양한 기획전시와 체험행사도 계획돼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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