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표술 '양촌생막걸리·오크블루·능이주' 등 선정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6-12 08:58:54
전문가와 소몰리에, 일반인 색·향·맛·질감 등 평가
▲충남 대표술 톱텐.[충남도 제공]
충남 대표술에 양촌양조의 '양촌생막걸리', 한산소곡주명인의 '오크블루', 내국양조의 '능이주' 등이 10종이 선정됐다.
도는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맛과 향이 뛰어난 '2024년 충남술 톱텐(TOP10)'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울러 올해는 신영호 도의원 제안으로 디자인상을 마련해 현장 평가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한산소곡주 호암제조소의 '새벽달 화이트'를 선정했다.
도는 이달 마지막 주 농림축산식품부가 서울 북촌에서 운영하는 '전통주 갤러리'에 올해 충남술 톱텐 선정 제품 특별전시회와 시음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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