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과 마라토너 이봉주, 세종시 한글날 유공자 포상 수상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0-10 09:06:10
세종시, 한글문화에 업적 남긴 12명에게 유공자 포상 수여
▲ 가수 션. [노스페이스 페이스북 캡처]
가수 션과 마라토너 이봉주가 세종시로부터 579돌 한글날 유공자 포상을 받았다.
또 '한솔동 한글사랑거리' 조성과 활성화 등에 힘써온 정광만 팡쇼과자점 대표, 김성태 한글거리상점가 상인회장도 유공을 인정받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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