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퀸' 정서주, 고향 남해군 홍보대사에 위촉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6-17 09:10:13
남해군 향우 2세…14일 남해마늘한우축제 개막식 장식
TV조선 '미스트롯3'에서 진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퀸'으로 자리잡은 정서주가 남해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 정서주가 14일 장충남 군수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해군 제공]
장충남 군수는 14일 열린 '제19회 남해마늘한우축제' 개막식에서 정서주 가수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정서주는 남해군 향우 2세로 지난 2022년 앨범 '꽃들에게'를 통해 데뷔했다. 올해 초 TV조선 '미스트롯3'에서 '진(眞)'을 수상하며 역대 최연소 우승자의 타이틀을 거머쥔 바 있다.
정서주는 앞으로 주요 행사 참석 및 응원영상 제작, SNS를 통한 관광 남해 홍보, 팸투어를 통한 남해의 숨겨진 관광지 찾기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남해군은 오는 25일 김다현 가수를 홍보대사로 추가 위촉할 예정이다. 이로써 남해군은 나상도, 하동근과 더불어 전국민이 사랑하는 트로트 가수를 4명이나 홍보대사로 보유하게 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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