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힙합가수 '머시베놈' 홍보대사 위촉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0-29 09:03:24
머시베놈 "에너지 넘치는 꿀잼도시 홍보에 앞장"
▲힙합가수 머쉬베놈.[머쉬베놈 페이스북 캡처]
대전시가 29일 대전 출신 힙합 가수 머쉬베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특히 '멋이 밴 놈'이라는 뜻의 활동명처럼 재치 있는 가사와 충청도 사투리를 활용한 독창적인 랩 스타일로 힙합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머쉬베놈은 "제가 태어난 고향 대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다. 에너지 넘치는 꿀잼도시 대전을 위한 홍보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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