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소식] '투르 드 경남' 사이클 열전-왕후박나무 어린이 미술잔치 성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0-29 09:14:31
경남도가 세계적인 프로 도로 자전거 대회 '투르 드 프랑스'에서 벤치마킹한 '투르 드 경남 2024'가 11월 7~10일 남해안 일대에서 열린다. 남해군에서는 오는 9일 코스 65㎞ 구간에서 대한민국 대표 건각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 ▲ '투르 드 경남 2024' 포스터
이번 행사는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도체육회 및 경남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경쟁형 사이클 대회다.
대회 참가자들은 통영(11월 7일)·거제(8일)·남해(9일)·창원(10일)에서 총 300㎞ 구간을 달리게 된다.
오는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남해군 대회의 출발지는 충렬사다. 남해군 코스는 충렬사∼이순신 바다공원∼서면 스포츠파크∼남면공설운동장∼이동면 미국마을∼탈공연박물관∼남해군보건소∼고현면 성산교차로∼설천면 로터리공원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대한자전거연맹 마스터스 랭킹 300위 이내 최상위급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참여하는 만큼 고품격 엘리트 자전거 대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500년의 이야기-창선 왕후박나무 미술 대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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