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미국 텍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와 자매결연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09-29 10:01:47
미국 광역 지자체와 자매결연은 처음...27개 시 통할 카운티
빌 그래벨 카운티장 "새로운 세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협력하자"
빌 그래벨 카운티장 "새로운 세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협력하자"
용인시 미국 반도체 기업 등 4차산업 관련 기업들이 대거 자리잡은 텍사스주의 윌리엄슨 카운티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 ▲ 지난 28일 열린 자매결연 협약식에서 이상일(왼쪽) 시장과 빌 그래벨 미국 텍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인시 제공] 29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1층 기자회견실에서 이상일 용인시장과 빌 그래벨 윌리엄슨 카운티장, 드웨인 아리올라 테일러시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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