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윤혜원, 조카 지승준에 '폭풍 관심'
김혜란
| 2018-12-11 09:37:14
윤혜원, 언니 윤효정씨와 쇼핑몰 동업
윤효정子 지승준, 윤혜원과 조카사이▲ 10일 방송에서 류승수는 아내 윤혜정이 과거 쇼핑몰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 '날아라 슛돌이'로 이름을 알린 지승준은 현재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승준 모친 윤효정 SNS 캡처] ▲ 윤혜원은 SNS에 조카 지승준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윤혜원 SNS 캡처]
한편 윤혜원은 SNS에 지승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다정한 이모와 조카 사이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윤효정子 지승준, 윤혜원과 조카사이
배우 류승수 아내 윤혜원이 '날아라 슛돌이'를 통해 큰 인기를 모았던 지승준의 이모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류승수-윤혜원 부부가 플리마켓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플리마켓을 준비하던 중 윤혜원은 과거 쇼핑몰을 운영한 이력을 언급했다. 류승수는 "엄청 유명했던 쇼핑몰"이라고 덧붙였다.
방송 후 윤혜원의 쇼핑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이 쇼핑몰은 2006년 KBS2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한 지승준의 어머니 윤효정씨가 운영했던 것으로, 윤혜원씨도 함께 했던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지승준은 '날아라 슛돌이' 출연 당시 8살이었지만 잘생긴 외모와 귀여운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혜원은 SNS에 지승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다정한 이모와 조카 사이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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