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아산 소 럼피스킨 방역대 해제...소거래 재개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2-28 08:49:41
축산농가 자금회전 등 경영상황 안정화 기대
▲젖소농장 이미지.[KPI뉴스 자료사진]
충남도는 지난 10월 24일 당진 한우농장, 11월 14일 아산 젖소농장에서 발생했던 소 럼피스킨(LSD)이 종식되면서 28일자로 이동 제한조치를 해제했다.
도는 이동 제한 조치 해제로 방역대 내 속해 있던 농장의 소 거래가 재개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자금 회전 등 경영 상황이 안정화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당진·아산 럼피스킨 재발생 이후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총 56두를 살처분 조치했으며, 도내 1만2000여 농가 47만6000여 두에 대한 예방접종을 진행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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