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현미 "봄 건강 관리법? 밥 세 끼 제때"

김현민

| 2019-03-08 08:58:10

"밥 때 맞춰 먹어야…굶으면 덜덜 떨려"

'아침마당'에서 가수 현미가 건강 관리법을 밝혔다.

 

▲ 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 현미가 건강 관리에 관해 얘기하고 있다. [KBS1 '아침마당' 캡처]

 

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공감토크 사노라면' 코너로 꾸며져 출연진이 봄 맞이 건강 관리법에 관해 얘기 나눴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현미는 "봄이 이젠 지나가는 봄이 돼버렸다"며 "봄엔 밥을 제때 챙겨 먹고 잠을 7시간에서 8시간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야채 같은 걸 많이 먹고 옷도 가볍고 화사하게 입고 자기 관리를 해야 한다"며 "운동도 많이 하고 건강은 자기가 지키는 거다"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말했다.

 

현미는 "밥을 때를 맞춰 먹는 게 최고의 건강 관리법이다. 난 지금도 이렇게 아침 일찍 나와도 미역국에 밥 한숟갈에 오이 썰은 것 먹고 나왔다. 난 굶으면 덜덜 떨려서 못 산다. 밥 세 끼 챙겨 먹는 게 최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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