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명절선물 최대 50% 할인…추석맞이 선물대전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9-16 08:42:15

19일~10월 2일 시청 1층 대전우수상품판매장

대전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오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주말 제외한 열흘간 시청 1층 대전우수상품판매장(TJ마트)에서 '추석맞이 선물대전'을 연다.


▲ 대전시 추석맞이 선물대전 홍보물. [대전시 제공]

 

이번 행사에서는 건강식품, 한과, 제철 과일, 생활용품 등 명절 선물로 안성맞춤인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다. 일부 품목은 최대 50% 할인되며, 1만~3만 원대 실속형 선물세트도 마련된다.


특히 지역 유망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30개 기업이 참여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홍삼스틱, 흑삼, 흑마늘 진액 같은 건강식품과 전통 한과와 김, 기름, 과일 선물 세트 그리고 천연샴푸, 비누 등 생활용품이 준비돼 있다.


전국 택배 서비스도 오는 30일까지 지원돼 대전 외 지역으로도 간편하게 선물 배송이 가능하다.


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이번 선물대전을 통해 시민들이 만족스러운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동시에 지역 기업에도 따뜻한 응원이 전해지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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