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이상은, 대전시향과 '드뷔시 라 메르' 협연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2-18 08:42:13
서정적이고 웅장한 선율...오는 20일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향 '드뷔시 라 메르' 포스터.[대전시향 제공]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여자경의 지휘와 첼리스트 이상은의 협연으로 오는 20일 오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드뷔시 라 메르'를 무대에 올린다.
파도와 바람, 햇빛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바다의 세계를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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