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대교·한샘대교 등에 야간경관 '대전의 빛' 점등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8-09 08:42:53

3대 하천 교량과 하천변 건축물 야간특화 시설 설치

대전시는 '대전의 빛' 3대하천 야간경관사업을 끝내고 한샘대교 일원에서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대전 둔산대교 야간경관조명.[대전시 제공]

 

3대하천 야간경관사업은 교량과 하천변 건축물에 야간특화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둔산대교 △한샘대교 △대화대교 △보문교 △평송청소년문화센터 5개소에 야간경관 조성을 완료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경관이 아름다운 도시가 돼야 사람들이 찾아오고 시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아진다"며 "대전을 찾은 방문객들이 대전의 야간경관을 보고 다시 오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전시의 역사와 특색을 담은 다양한 경관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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