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세사기 등 불법 부동산중개업소 6곳 등록취소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4-05 08:41:37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5514명 전수조사해 4건 업무정지
▲대전시 청사.[KPI뉴스 자료사진]
대전시가 관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부적격 부동산 중개행위 여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6곳을 등록취소했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는 전세사기 2차 피해 예방과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사전 근절을 위해 관내 등록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5514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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