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광고비 공짜'...대전시 보유 홍보판 1265면 개방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8-20 08:40:24
홍보물 제작도 무료 지원...10월 중 18개 업체 선정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사업 포스터.[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관내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시가 보유한 홍보 매체 1,265면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홍보물 제작 역시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대전대학교·한밭대학교 디자인 관련 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맡는다.
시는 10월 중 홍보매체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18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내년 1월부터 최대 6개월간 무료로 광고물을 게시할 수 있다.
참여 희망 업체는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9월 16일까지 전자우편(cheony@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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